전문가
참여할 때마다
경력이 남아요.
심사·평가·자문 이력을 한 번만 정리해 두면, 다음부터는 조건에 맞는 요청이 찾아와요. 공개 화면에 실명은 남지 않아요.
- 완성 프로필
- 1,650
- 확정 참여
- 630
- 진행 중 공고
- 75
- 이용 기관
- 344
무엇이 남나
그동안 하신 심사,
어디에 적어 두셨어요?
몇 번 참여했는지, 어느 기관과 일했는지는 보통 흩어져 있어요. 참여가 확정되는 순간 그게 인증 이력으로 쌓여요.
- 인증된 경력
- 참여할 때마다 기관이 확인한 이력이 쌓여요. 자기 신고가 아니라 확정 기록에서 나와요.
- 경력증명 발급
- 증명이 필요할 때 쌓인 이력에서 바로 발급해요. 기관에 따로 요청해 받아 둘 필요가 없어요.
- 한 번만 정리
- 프로필은 한 번 채우면 돼요. 다음부터 새 요청에는 문자 속 링크 하나로 답해요.
시작하는 법
세 단계만 거치면
요청이 와요.
- 01카카오로 시작가입과 로그인이 한 동작이에요. 약관 동의와 닉네임만 받으면 회원이 돼요. 본인인증은 이 단계에서 요구하지 않아요.
- 02경력을 한 곳에소속·분야·지역·맡을 수 있는 역할·경력 연차를 채우고 소개를 써요. 여기까지가 한 번 하는 일이에요.
- 03요청은 링크 하나로조건에 맞는 요청이 오면 알려드려요. 가용성은 로그인 없이 문자 속 링크 하나로 답하면 돼요.
가시성 규칙
내 기록은
어디까지 열릴까요?
심사·평가 기록은 민감해요. 열람 범위를 세 계층으로 나누고, 화면이 아니라 데이터를 꺼내는 자리에서 그 범위를 강제해요.
- 01나만 보기작성한 본인 외에는 누구에게도 열리지 않아요.
- 02기관 간 공유기관끼리는 참고할 수 있고, 평가 대상 전문가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 03외부 평가1촌 단계까지 공개돼요. 그 밖으로는 넘어가지 않아요.
공개 화면에 남는 건 성 한 글자뿐이에요. 검색에도 실명으로 걸리지 않아요. 실명·연락처·이력 전체는 연결된 기관 회원에게만 열려요.
완성 기준
이만큼만 채우면
완성이에요.
완성 여부는 느낌이 아니라 정해진 항목으로 판정해요. 아래를 채우면 그때부터 요청을 받아요.
이름
실명. 공개 화면에는 성 한 글자만 나가요.
소속
현재 소속 기관이나 회사.
분야
공통 분류에서 하나 이상.
지역
이동 가능한 범위.
맡을 수 있는 역할
심사 · 멘토링 · 강의 · 행사 진행 · 홍보·콘텐츠 중 하나 이상.
경력 연차
해당 분야에서 일한 햇수.
그리고 소개 한 편
100자 이상으로 한 개. 기관이 후보를 고를 때 숫자 다음으로 읽는 자리라, 길이를 기준에 넣어 뒀어요.
이미 활동 중인 분들
공개 화면에서는 이렇게만 보여요
류
인증 4회유통·커머스 · 심사·멘토링
전 삼성전자 출신 · 25년장
인증 3회콘텐츠·미디어, 제조·하드웨어 · 심사·강의
전문 심사위원 (다수 기관 자문) · 23년이
인증 3회바이오·헬스, 금융·핀테크 · 심사·멘토링
전문 심사위원 (다수 기관 자문) · 5년- 기관 회원 전체 프로필 열람 →실명·연락처·이력 전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아요.
-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 카카오 로그인 한 번이면 돼요. 가입과 로그인이 같은 동작이고, 약관 동의와 닉네임을 받으면 회원이 돼요. 이미 계정이 있다면 이메일과 비밀번호로도 로그인할 수 있어요.
- 본인인증을 꼭 해야 하나요?
- 가입에는 필요 없어요. 공고 지원처럼 실제로 무언가를 하는 시점에 휴대폰 본인인증을 요청해요.
- 실명이 공개되나요?
- 공개 화면에는 성 한 글자만 보여요. 실명·연락처·이력 전체는 연결된 기관 회원에게만 열려요.
- 제가 받은 평가를 제가 볼 수 있나요?
- 평가의 계층에 따라 달라요. 기관 간 공유로 지정된 평가는 평가 대상 전문가에게 보이지 않아요. 위 가시성 규칙 그대로예요.
- 요청이 오면 매번 로그인해야 하나요?
- 아니에요. 가용성은 문자 속 링크 하나로 답해요. 로그인 없이 그 링크에서 가능 여부만 고르면 돼요.
한 번만 정리해 두세요.
카카오 로그인 한 번이면 시작해요. 1,650명이 프로필을 완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