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서비스

명단을 매번
새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자격·제척·가용성이 확인된 후보를 요청 한 번으로 받아요. 확정부터 참여 이력 관리까지 한곳에서 끝나요.

이용 기관
344
완성 프로필
1,650
확정 참여
630
진행 중 공고
75

아직도 전화로
명단을 만들어요.

공공 프로그램의 심사·멘토링 섭외는 아직도 전화와 수소문으로 이뤄져요. RoleLink는 이 과정을 요청 기반으로 바꿔요.

명단은 담당자에게 있어요
담당자가 바뀌면 관계도 같이 사라져요. 기관에 남는 건 지난 회차 엑셀 파일뿐이에요.
자격과 제척은 손으로 맞춰요
요건을 하나씩 확인하고 이해관계를 되물어요. 사람이 하는 일이라 놓치면 회차가 흔들려요.
가능 여부는 전화로 물어요
연락이 닿을 때까지 왕복하고, 답을 받아도 다시 표에 옮겨 적어야 해요.

요청 한 번으로 확정까지,
이력까지 남아요.

  1. 01요청 등록필요한 역할(심사·멘토링·강의·행사 진행)과 일정·지역·수당을 한 번에 등록해요.
  2. 02후보 확인 · 원탭 응답자격·제척·가용성이 걸러진 후보에게 요청이 전달되고, 전문가는 문자 속 링크 하나로 가능 여부를 답해요.
  3. 03확정 · 이력 기록확정되는 순간 참여가 인증 이력으로 남아요. 다음 섭외는 수소문 없이 이 이력에서 시작해요.

후보가 좁혀지는 자리

대기열에 올라올 땐
이미 걸러져 있어요.

손으로 하던 걸러내기를 요청 등록 뒤로 옮겼어요. 담당자가 보는 건 마지막 칸뿐이에요.

  1. 등록된 전문가

    분야·지역·역할이 구조화되어 있어요.

  2. 자격 요건

    요청이 요구하는 자격을 갖춘 사람만 남아요.

  3. 제척 규칙

    이해관계가 걸리는 후보를 규칙으로 빼요.

  4. 가용성 확인

    링크 한 번으로 받은 답이 반영돼요.

  5. 후보 대기열

    담당자가 보는 칸이에요. 여기서 고르면 확정이에요.

칸의 폭은 단계를 나타내는 도식이에요. 실제 통과 비율이 아니에요.

사람이 하던 확인,
규칙이 대신해요.

자격 · 제척 자동
이해관계·자격 요건을 사전에 걸러 부적격 후보를 애초에 제외해요.
원탭 응답
전문가는 로그인 없이 문자 링크 하나로 가용성에 답해요. 전화·엑셀 왕복이 사라져요.
가시성 통제
평가·이력은 권한과 관계(1촌) 규칙에 따라만 보여요. 아무나 열람하지 못해요.

지금 등록된 전문가

기관 회원에게는 실명·연락처·이력 전체가 열려요

도입 전에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프로그램 규모와 필요한 역할을 알려주시면 도입 절차를 안내드릴게요. 아래 도입 문의로 연락 주세요.
전문가는 어떻게 답하나요?
문자 속 링크 하나로 답해요. 로그인이 필요 없어서 회신율이 전화 왕복에 기대지 않아요.
후보의 실명과 연락처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어요. 공개 화면에서는 성 한 글자만 보이지만, 연결된 기관 회원에게는 실명·연락처·이력 전체가 열려요.
우리가 남긴 평가를 전문가가 보게 되나요?
평가를 등록할 때 고른 계층에 따라요. 기관 간 공유로 지정하면 기관끼리는 참고할 수 있고 평가 대상 전문가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담당자가 여러 명이어도 되나요?
조직 관리에서 구성원을 추가하고 역할을 지정해요. 요청·후보·대기열은 조직 단위로 남아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따라가요.

도입을 검토 중이신가요?

프로그램 규모와 필요한 역할을 알려주시면 도입 절차를 안내드릴게요. 344 기관이 이용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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